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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거창하게 썼지만
유럽여행의 추억을 회상하며 쓰는 글.
네덜란드는 여행하다가 하이네켄 박물관에 갔다.
신나게 구경하고 맥주도 마시고 트램도 타고 시장에서 구경도 하다가 가방을 봤는데 지갑이 사라져있었다.
가방에 연결해놓은 줄까지 끊고 가져가버린...
어떻게 그걸 나 모르게 할 수가 있지??
그 날의 일정은 울듯한 기분으로 해야했고
다른 방법을 찾아서 겨우겨우 유럽여행을 마쳤다.
그래서 난 하이네켄을 가끔씩 불매한다.
딱히 땡기는 거 없을 때는 먹기 좋지만
나름 내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맥주이지만.
그 맥주를 보고 있자면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먹기가 싫다.
네덜란드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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