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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ieSEOX5OEE

Here we are under the moonlight
I'm the one without a dry eye

울고있다/뭉클하다
'Cause you look amazing


I'm sorry for whatever I've caused
Before today I knew I felt lost

헤메다/방황
But now you're my lady

 

So take my hands up, seen me
'Cause you've made me Into this man
I promise I'll treasure you girl

대단히 소중히 여기다
You're all that I've needed
Completing my world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And I'm just so stumped I got you

당황/어찌할바를모르다
Girl, you are the piece of me missing
Remember it now


All the times I've been alone, shown me the way

Let me hear, let me hold mine
Through that door straight to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It's you...

 

Someone needs to come and pinch me now

꼬집다
I just can't believe what I have found
Standing here by me


Giving me the greatest gift you can
Saying yes and now our lives begin
Choosing you daily

 

So take my hands up, seen me
'Cause you've made me into this man


I promise I'll treasure you girl
You're all that I've needed
Completing my world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And I'm just so stumped I got you
Girl, you are the piece of me missing
Remember it now


All the times I've been alone, shown me the way

Let me hear, let me hold mine
Through that door straight to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It's you...

 

I will never give up on you girl
Treat you right every night
Make my move, just for you
Wanna do, do this right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And I'm just so stumped I got you
Girl, you are the piece of me missing
Remember it now


All the times I've been alone, shown me the way

Let me hear, let me hold mine
Through that door straight to you
You're my love, my life, my beginning
It's you...

 

소스: Musix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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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nn.ybmnet.co.kr/cnn_news10/604




CARL AZUZ, CNN 10 ANCHOR: Hi. I’m Carl Azuz. This is our last show of the week and the month. We’ll be back on air next Monday, December 2nd. Thanks for giving us 10 minutes of your time.

 

In the 1capital of the United Kingdom, Uber has lost its 2license and if it loses its 3appeal, then Londoners and visitors will have to call a 4black cab, use the Tube or find another 5ride-sharing service. Uber first had its license 6suspended in London in 2017. The city didn’t like how the company 7responded to serious crimes and questions about its 8safety. But it’s been given 9probation period since then, which allowed Uber to keep getting rides.

 

Now, though, Transport for London says it’s identified a, quote, pattern of 10failures that have put passengers at risk, including thousands of trips that were given by 11unauthorized drivers, some of whom have 12been fired but fake being authorized ones. Uber says it’s changed its business and is now, quote, setting the standard on safety. It calls London’s decision 13extraordinary and wrong.

 

You can still order an Uber there. The service is allowed to keep operating while the appeals process plays out. But there are concerns about the future of its 45,000 drivers in London if it 14permanently loses its license there.

 

There are also concerns about Uber’s 15revenues. London makes up a significant part of those and the company is facing more 16competition there from other ride-sharing services.



  • 1
    capital
    수도
  • 2
    license
    (운행) 라이센스
  • 3
    appeal
    항소
  • 4
    black cab
    (영국 전통의 택시인) 블랙캡
  • 5
    ride-sharing service
    (우버, 리프트와 같은) 차량 공유 서비스
  • 6
    suspend
    중지하다
  • 7
    respond to
    ~에 응대하다
  • 8
    safety
    안전성
  • 9
    probation
    유예
  • 10
    failure
    실패
  • 11
    unauthorized
    승인을 받지 않은
  • 12
    be fired
    해고당하다
  • 13
    extraordinary
    터무니없는, 엄청난
  • 14
    permanently
    영원히
  • 15
    revenues
    수입
  • 16
    competition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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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으로 달려오며(혹은 걷거나 기어오기도 하며)

10대와 20대 초반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인생을 사는 방법, 인생의 정답이 무엇인가 나도 모르게 찾고 있다.

 

유튜브에

'20대에 인생 꼬이는 과정' '이 일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 등을 보며

내 인생과 비교해보고 내 인생을 평가하고 있다.

 

내 행동을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허락받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인다.

안타깝다. 안쓰럽다. 스스로가...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는 것이 정답인가?

사람들과 갈등을 직면하고 싸우는 것이 정답인가?

할 말을 다 하는 것이 정답인가?

 

스스로 자신이 없는 부분에 대해 지인, 책, 동영상 등을 찾아보며 답을 얻고자 했다.

수없이 많은 대화를 하고 많은 이야기를 들어도

결국 행동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책임지는 것도 나 자신이다.

 

10년 후, 20년 후 나에게 남아있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오늘 지인과 대화를 하며

"요즘 나를 잘 모르겠다."라는 말로 포문을 열었지만

"나는 이런 걸 좋아해. 이런 걸 하고 싶어."라는 말이 나오자

"너 스스로 좋아하는 거 잘 알고 있는데?"라는 답을 들었다.

 

나는 남보다 나에게 관심이 많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

너무 많은 것에 관심이 있어 혼란스러울 때가 있지만,

그래도 비로소 어떻게 행복을 찾아야 하는지는 알고 있다.

 

나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자.

정답이 없는 것에 정답을 찾으려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내 행동을 외부에게서 합리화하기보다 

나의 현재와 미래를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선택을 하자.

또한, 과거는 선택의 고려요소가 될 수 없다.

 

내 인생의 답은 나의 내부에 존재한다.

 

한 직장에서 40년 넘게 일하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고,

오랜 세월을 방황하며 도전하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다.

그 안에, 열정과 책임감만 있다면 문제 없다.

 

가슴이 뛰는 일이 있고, 지금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자.

제발 나를 어둠 속으로 밀어 넣지 말자.

내 가치를 스스로 드러내어 꽃 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건 오직 나 자신만 할 수 있다.

선택과 행동은 외부가 아닌 나 자신의 내면에게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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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안내

~3/8 신청

 

http://www.youthstay.org/info/?m=g

 

청정지역 프로젝트

서울시 청정지역 프로젝트는 서울청년과 지역기업, 커뮤니티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청년/지역 상생사업입니다.

www.youthstay.org

 

 

지원서 링크

https://ko.surveymonkey.com/r/D2XD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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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식품 이야기가 나오면 크릴오일이 대세다.

크릴오일은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오메가 3, 6, 9, EPA, DHA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이 중 가장 중요한 성분은 기름을 녹이고 물에도 잘 녹는 인지질과
슈퍼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아스타잔틴이다.

대충 이렇게 생김..


인지질 성분은 혈관에 쌓인 지방 덩어리와 내장지방을 분해한 뒤 

이를 다시 땀이나 소변 같은 체액과 섞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준다.


이 때문에 중성지방 제거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성분을 가진 크릴오일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크릴오일 시장이 급격히 성장했다.
2015년까지만 해도 3억 달러에 그쳤지만, 

매년 12.9% 상승해 2022년에는 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크릴오일...한 번 먹어볼까? 생각이 들지만,
유일하게 먹는 건강식품인 철분마저도 챙겨먹지 못해서 딱히 시도는 안했다.

크릴새우라는 것이 조금 거부감이 들기도 했고, 생소해서 더 그랬다.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작은 생명.. 근데 빨간 부분이 비타민일 텐데 추출하려면 엄청난 수가 필요하겠다.


그러다가 우연히 크릴오일이 남극 생물들을 굶주리게 한다는 글을 봤다.
먹이사슬 최하단에 위치한 크릴은 고래, 펭귄, 물개, 오징어, 바닷새 등 남극에 사는 거의 대부분의 동물을 먹여 살린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명체 대왕고래는 한꺼번에 50만 칼로리(???)의 크릴을 삼킬 수 있다.
(입 벌려 크릴 들어간다...!!)

또한, 크릴은 이산화탄소를 흡수에 심해로 내보내는 등 탄소를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감사합니다....ㅠㅠ)

그린피스는 크릴 조업이 벌어지는 특정 지역과 고래들이 먹이를 사냥하는 지역이 겹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연과 최첨단... 경쟁하면 누가 승자가 된단 말인가...

펭귄들도 크릴 새우를 찾아 바다 멀리 나가다가 길을 잃거나 바다표범을 만나 생을 마감한다.
인간은 정말 남극 생물들에게 석고대죄 해야 한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박샘은 캠페이너는
"현재 한국은 남극해 크릴 조업 국가 순위 3위이자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의 25개 회원국 중 하나로, 남극해에 매우 큰 책임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했다.

 



비건으로 2년간 살았던 나로서는 인간의 식탐과 탐욕은 어디까지인가 성찰할 때가 종종 있다.
굳이?? 왜?? 라고 생각되는 먹거리가 간혹 있다.
무슨 음식이 좋다고 언론에서 떠들면 생태계가 교란이 될 정도로 흡입하듯 빨아들인다.

길에서 비둘기를 보며 오빠와 "비둘기가 몸에 좋다고 소문나면 길에 비둘기 다 없어질텐데." 

"바퀴벌레도 뭐 좋은 성분 없나?"라는 대화를 했다.

유행이라는 것이 참 무섭다.
어떤 유행이든 그 과정에서 다양성이 사라지고, 리스크는 높아지고, 원료가 되는 자원이 희소해진다.

그 원료가 먹이사슬 최하층이고, 위험 수준으로 수확한다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전방위적고 연쇄적이다.

영화 <기생충>을 보며 대왕카스테라 사업이 망하는 것이 

한 가정에 저런 여파를 줄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물론 시장에는 트렌드라는 것이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유행에 따라 바퀴벌레 번식하듯 시장이 생겨나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우리 동네 번화가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식당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아무튼, (맛집이나 카페라도) 클래식한 역사에 대한 로망이 있는 나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행'이 싫다.

크릴오일로 다시 돌아와서,
무심코 유행 따라 사먹는 건강식품이 남극의 동물들을 굶주리게 하고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것을 한 번쯤 생각해보고 
굳이~~~ 먹어야 하나 생각했으면 좋겠다.


오빠가 어느 날 크릴오일 샀다고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다이어트는 뭘 더 먹는 것이 아니라 뭘 덜 먹는 것이라고 말해줬다.^^

최고의 건강은 운동으로부터 온다...!
우리는 과잉영양 이라는 것을 늘 상기하자.

골고루 먹는 게 부작용도 없고 맛있어서 최고..!
클래식하게...슈퍼푸드 올리브유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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